[google]그 이름은 구글 "스케치업(SketchUp)" !!! 보는 순간 또 황홀했다.스케치업(SketchUp)만의 매력에 대해서 알아본다
designer July 6th, 2008 21:54구글의 서비스는 아주 무궁무진 하구나! 구글은 왜 자꾸 무료로 이렇게 멋진 서비스를 오픈해주는 것일까?
몇일 전에 구글의 또 하나의 서비스를 발견하게 되었다.(아는분을 통해서 ^^;)
그 이름은 구글 "스케치업(SketchUp)" !!! 보는 순간 또 황홀했다.
몇일 전에 구글의 또 하나의 서비스를 발견하게 되었다.(아는분을 통해서 ^^;)
그 이름은 구글 "스케치업(SketchUp)" !!! 보는 순간 또 황홀했다.
Google SketchUp is 3D for everyone
정말 딱 필요하고 간단한 프로그램이면서 간단히 뚝딱뚝딱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였다.
맥스나 마야보다 편하고 직관적이다
사용해 보면 무엇보다 건축이나 인테리어 쪽에서 그 활용성이 뛰어나리라 예상한다. 맥스(max)나 마야(maya)처럼 디테일하고 복잡한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표현에 있어서 어느정도 한계성은 있지만 이정도 툴만 있어도 대부분의 수준급인 결과물을 뽑아 낼 것이다.
구글맵(google map) 서비스인 구글어스(google earth)를 위한 전략
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겠는가~구글어스를 실행하다 보면 3D로 건축물이 제공되는 서비스를 볼 수 있었을 것이다. 그런데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할려면 어느 세월에 전세계의 모든 건축물을 모델링 할 것인가?! 그렇게 할려면 직원을 조낸 마니 뽑아야 할 것이다. 하지만 구글은 똑똑하다. 철저히 계산된 플레이를 하는 무서운 기업이다. 이미 구글어스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 것에 대해선 차후 서비스에 대한 계획도 만들어 놓았으라라~ 2.0의 선두 주자답게 이젠 이용자로 하여금 직접 3D를 만들게 놓은 것이다. 바로 이 "스케치업(sketchup)"으로 말이다.
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겠는가~구글어스를 실행하다 보면 3D로 건축물이 제공되는 서비스를 볼 수 있었을 것이다. 그런데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할려면 어느 세월에 전세계의 모든 건축물을 모델링 할 것인가?! 그렇게 할려면 직원을 조낸 마니 뽑아야 할 것이다. 하지만 구글은 똑똑하다. 철저히 계산된 플레이를 하는 무서운 기업이다. 이미 구글어스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 것에 대해선 차후 서비스에 대한 계획도 만들어 놓았으라라~ 2.0의 선두 주자답게 이젠 이용자로 하여금 직접 3D를 만들게 놓은 것이다. 바로 이 "스케치업(sketchup)"으로 말이다.
스케치업(SketchUp)만의 매력
모델링을 해보면 알겠지만 스케치업으로 하게 되면 우선 색감적인 느낌으로 말하자면 맥스나 마야처럼 정교하고 사진처럼 뚝 떨어진 느낌보다 손맛이랄까 아님 혹은 빈티지스러움이 묻어날 수 있다.
벡타느낌도 있고... 말그대로 스케치업~ 아날로그적인 느낌이 풍겨서 독특한 3D 모델링의 결과물을 뽑을 수 있다.
시간이 늦은 관계로~그밖의 기능에 대해서는 더 알아보고 차근히 이 페이지에서 업데이트 해나가겠다.
중요한 것은 내가 말하는 것보다 우선 한번 가서 프로그램을 써봐라!~ 그러면 직접느낄 것이다.(참고로 pro버전은 유료다 ...$400.00이상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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